나르실리온

































설계 _     KDDH    


자급자족을 꿈꾸며 살아가는 건축주 부부의 집. 벽 두께가 상당하며 집에는 에어컨이 없다. 잘 지었으면 여름과 겨울을 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란 뜻에서 에어컨을 들이시지 않으셨다고 한다. 주변의 논과 밭들 그리고 시골집들 사이에 떡하니 자리한 것이 매력이다. 사방이 트여있다보니 시야가 막힌 곳이 없어, 주변으로 걷고 걷다보면 건축물의 형상이 계속 바뀌는 것 또한 매력이다. 내부는 1층과 2층을 가로지르는 계단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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